작돌 브랜드의 특유의 표정을 살린 디자인으로, 일상의 익숙한 요소들을 활용해 심플 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캐릭터 디자인을 고상하였습니다.
작돌의 하루는 돌멩이가 여행을 떠나며 있던 이야기를 돌의 시점에서 여러분께 전달해 드리고있습니다.
돌은 우리 일상에서 늘 곁에 있는 존재이면서, 어디든 갈 수 있는 자유로운 존재로 설정하여 추억을 멀리 나눌 수 있으면서도, 늘 여러분의 곁에서 일상을 함께 하고 있는 존재로 제작되었습니다.
덜컹거리는 기차 안 풍경, 향긋한 학교 앞 빵집, 고요한 밤을 밝게 빛내는 작은 빛등 다양한 주변의 일상 요소들을 시각화하여 일러스트 풍으로 제작되었습니다.